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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에세이</title>
		<link>https://motoressay.co.kr</link>
		<description>자동차 전문 미디어, 리뷰는 역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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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도자료 원문)미래의 첫 문을 향해, 질주 이어간다!! 2024 부산모빌리티쇼!]]></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 부산모빌리티쇼 6월 27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28일(금)부터
7월 7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현대,기아,제네시스,르노코리아,BMW/미니 등 출격! 국내외 인기 브랜드 참가
◈ 세계 최초 신차 및 컨셉카 공개, 브랜드별 신차 시승의 기회
◈ 슈퍼카, 클래식카, 튜닝카 등의 이색 차량 전시
◈ 해상모빌리티, 2차전지, 레저용 모빌리티, 전기 이륜차 등 다양한 모빌리티 기기와의
만남의 기회!
◈ 코리아캠핑카쇼,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 오프로드 차량 동승 체험 등의 모빌리티
축제가 열린다! 볼거리, 체험 거리, 즐길 거리 가득~

‘2024 부산모빌리티쇼’가 6월 27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28일(금)
부터 7월 7일(일)까지‘넥스트 모빌리티 세상의 중심이 되다’를 주제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2년 만에 더 풍성하게 돌아온 부산모빌리티쇼엔 국내외 대표 인기 완성차 업
체들이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체험 행사도
다양하게 마련해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세계 최초 공개 월드프리미어! 현재를 뛰어넘어 미래로

2024 부산모빌리티쇼엔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현재 예상되는 월드프리미어는 5대로 완성차 업체의 미래 방향성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코나 EV, ST1 등 전기차 라인업을 예고한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최초로 선보임과 동시에 브랜드 홍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아는 6월 계약을 시작한 EV3와 함께 EV6, EV9 등의 전시와 PBV(Platform
Beyond Vehicle)만의 차별화된 전시존을 꾸려,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또한 기아관 스탬프 투어, EV6의 현장 시승 이벤트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GV70, GV80쿠페, G90 블랙 등을 선보임과 동시에 미래 브랜드 비
전을 대표하는 차세대 컨셉카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르노코리아는 차세대 친환경 신차 개발 프로젝트 ‘오로라’의 첫 모델인 하
이브리드 D SUV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최초 공개하며‘Born French, Made in
Korea’를 테마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야외에서는 르노 익스피리언
스 부스를 마련하여 르노 마스터 및 마스터 캠핑카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BMW와 MINI는 국내 최초로 뉴M4와 BMW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AC인 올뉴
iX2를 포함하여 총 18가지의 모델을 전시할 예정으로 혁신적인 전기화 및 고성
능 모델을 폭넓게 선보인다. 더불어 부스에서는‘전기차 키트 만들기’프로그램
을 통해 나만의 친환경 전기차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어울림모터스는 제로백 2.9초의 대한민국 최초 수제 슈퍼카인‘스피라 크레지
티 2024’를 선보인다. 한국 호랑이와 태극기를 상징하는 요소들을 담은 독특
한 외관을 갖추고 있어 절제미와 웅장함, 우아함이 공존하는 스피라의 디자인
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완성차 업체들은 각 브랜드별로 벡스코 전시장 실내외로 신차 시승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하여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모빌리티 경험의 기
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모빌리티의 발전의 청사진! 색다른 모빌리티 전시

‘2024부산모빌리티쇼’에서는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
한 전시와 체험을 만날 수 있다.

금양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원통형 리튬 이온배터리 4695 개발품 시연과 함께
금양의 이차전지 Value Chain 구축 비전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며,
한국타이어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미래 지향적 모터 컬처 브랜드인 ‘드라이
브’ 브랜드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 전시에는 포드GT와 부가티 시론 등 고성능
슈퍼카와 더불어 ‘드라이브’의 패션 및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작품과
한국앤컨퍼니그룹의 하이엔드 모빌리티 유통 플랫폼 ‘소닉모터스’에서 판매하
는 프리미엄 자동차 애프터마켓 부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해상모빌리티 대표 기업인 KMCP는 자율운항 시스템을 장착한 전기 추진 선
박인 ‘엘쿠스’를 전시한다. ‘엘쿠스’는 카본 소재의 CFRP(탄소섬유강화플
라스틱) 선박으로 기본 선박 대비 30% 가벼움을 특징으로 한다.

BRP코리아 ㈜바이크원은 삼륜바이크 대표 브랜드인‘Can-Am’모델 8종과
PWC(퍼스널워터크래프트) 대표 브랜드인‘SEA-DOO’모델 4종을 전시한다.
라이딩, 낚시 등 투어와 레저를 즐기는 관람객은 관심 있게 보길 추천한다.
스마트 스쿠터와 배터리교환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새로운 전기 이륜차를 선보
이는 닷스테이션은 EV-C1, 고고로S2 등의 전기 스쿠터와 고스테이션3.0을 통
한 배터리 충전·교환 인프라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 체험 가득! 즐거움 두 배! 2024부산모빌리티쇼 부대행사

2024 부산모빌리티쇼를 두 배로 재밌게 즐기기 위해선 부대행사를 눈여겨봐야
한다. 관람객의 취향에 맞춘 각종 부대행사들이 펼쳐지는데, 특별전시장엔 평
소 보기 어려운 클래식카와 슈퍼카가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눈으로 감상
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클래식카를 타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오프로드 차량을 전시장 내외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실내전시장
에서는 최신 튜닝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차량을 선보임과 동시에 야외전시장
에서는 오프로드 차량을 전문드라이버와 함께 동승해서 체험 할 수 있는 기회
가 전시회 전 기간 동안 제공된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주관하는 안전띠 체험행사에선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재
밌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전시장 실내에선 모션 시뮬레이터 체험이 진행되고,
야외에선 오프로드 차량 동승 프로그램을 통해 역동적인 시승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미래모빌리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컨퍼런스
및 세미나도 기간 중 함께 개최되어 현재 산업의 트렌드 및 미래 지향점을 확
인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벡스코 제2전시장에선 코리아캠핑카쇼, 오토매뉴팩, 부산로봇자동화산업전 등
이 동시에 개최돼 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회 및 산업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여름밤의 낭만을 책임질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도 빠질 수 없다. 7월 3일(수)부
터 7월 7일(일)까지 1전시장 야외전시장에서 펼쳐지는데, 시원한 수제 맥주와
푸드트럭에 마련된 음식들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돋울 전망이다.

경품 행사들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부산모빌리티쇼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차
량, 타이어 교환권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2024 부산모빌리티쇼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주말 오전 10시~
오후 7시까지며 종료 1시간 전에 입장이 마감된다.

주차 시설 또한 넉넉히 마련된다.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기존 벡스코 주차
장, 벡스코 제1전시장 맞은편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티켓 소지자는
신세계백화점 주차장을 5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권은 부산모빌리티쇼 홈페이지, 네이버, 티켓링크, 자체 예매사이트 등
에서 오는 6월 26일까지 사전 판매 중이며 사전 판매 기간에는 할인 금액으
로 구입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현장에서 온·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입
장 요금 등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모빌리티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Fri, 21 Jun 2024 00:51: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7"><![CDATA[업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800만원대 소형 SUV'... KG모빌리티, '더 뉴 티볼리' 출시]]></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306/6477ea04b87e25883342.jpg" alt="" />

KG모빌리티가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를 모던함에 강인한 스타일을 더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심플함 속에 강인함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더 뉴 티볼리는 모던하고 볼륨감 있는 범퍼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포티한 형상의 인테이크 그릴을 통해 강인한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비대칭 스노클(인테이크홀)의 기능적인 요소를 개성 있게 연출해 실용성과 독특한 매력을 제공한다.

또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플로팅 타입 AVN과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를 새롭게 적용해 보다 모던한 감성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실용성 있게 완성했다.

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새롭게 선보인 오렌지 인테리어 패키지와 그레이 투톤, 블랙인테리어 등 3가지를 준비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및 18인치 블랙 다이아몬드 커팅 휠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트림에 따라 16인치 알로이 휠과 17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이 기본 적용된다. 토레스에 적용해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아이언 메탈 컬러를 추가해 1톤(Tone) 컬러 5가지, 2톤(Tone) 컬러 5가지 등 총 10가지의 바디 컬러를 운영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새로워진 더 뉴 티볼리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파워트레인별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강력한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을 중시하면 1.5 가솔린 터보 모델을, 일상적인 주행과 1800만원대의 가성비를 추구한다면 1.6 가솔린 모델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준중형 SUV 수준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더 뉴 티볼리 에어는 2열폴딩시 1440ℓ의 넓은 러기지 공간과 최대 1879mm의 길이로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캠핑은 물론, 차박 등 아웃도어활동을 중시하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더 뉴 티볼리의 1.5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163ps, 최대 토크 2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1.6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126ps, 최대 토크 15.8kg·m를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각각 12.0km/ℓ, 11.6km/ℓ이다. 두 엔진 모두 아이신사의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은 또 다른 만족감을 선사하며 올인원 서비스의 무료 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인포콘(INFOCONN)이 고객들의 앱(App) 사용 편의성(User eXperiene)을 증진하기 위해 앱의 UI를 변경했으며, 기존 제공하고 있는 △원격제어 △안전 및 보안 △차량 관리 △정보 △엔터테인먼트 등의 서비스와 더불어 새롭게 시작한 ‘마이카 알람’ 서비스를 지원한다.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는 안전 운행에 도움을 주는 능동형 안전 기술 딥컨트롤을 비롯해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 전방 추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차선 유지 보조, 부주의 운전 경고, 안전거리 경고, 앞차 출발 경고, 중앙 차선 유지 보조 등 총 14개의 안전 운전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새롭게 선보인 더 뉴 티볼리 및 더 뉴 티볼리 에어의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은 엔진 및 트림 별로 1.6 가솔린 모델은 △V1 1883만원 △V3 2244만원, 1.5 가솔린 터보는 △V5 2209만원 △V7 2598만원이다. 더 뉴 티볼리 에어는 △A5 2294만원 △A7 2698만원이다.

2015년 출시한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을 확장시킨 주역이다. 그러나 현대차와 기아도 소형 SUV 시장에 잇따라 참전하며 티볼리의 인기는 점차 사그라 들었다.

KG 모빌리티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티볼리가 고객의 니즈는 물론, 갓(God)성비를 더한 만큼 정체기에 접어든 소형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Thu, 01 Jun 2023 09:38: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6"><![CDATA[KG모빌리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그랜저 7세대 모델 '디 올 뉴 그랜저' 출시.. 가격은 3716만원 부터]]></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오늘(14일)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디 올 뉴 그랜저(The All New GRANDEUR)을 출시했습니다.

엔진 라인업은 예상대로 가솔린 스마트스트림 2.5/3.5, LPi 3.5, 하이브리드 1.6T 로 출시 되었습니다.

가격도 예상대로(...) 가솔린은 3785만원(2.5 2WD 프리미엄)~5160만원(3.5 AWD 캘리그래피) 으로 책정되었으며,
하이브리드는 4458만원~5363만원 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각자의 호불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멋짐과 이쁜건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디자인이라고 느껴집니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719c403c2fc741783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Mon, 14 Nov 2022 10:41: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1"><![CDATA[현대자동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래서 차는 역시 BMW라고 하는 거구나.. i7, M240i,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등 함께봐요! (2022 부산국제모터쇼, BMW, 미니, 롤스로이스 부스)]]></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이래서 차는 역시 BMW라고 하는 거구나.. i7, M240i,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등 함께봐요! (2022 부산국제모터쇼, BMW, 미니, 롤스로이스 부스)
https://youtu.be/dA1R1SkLERc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208/62f9fec22e0d1852009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Mon, 15 Aug 2022 17:07: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8"><![CDATA[유튜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놀라움의 연속.. 셀토스 페이스리프트, EV9 콘셉트 등 함께봐요! (2022 부산국제모터쇼, 기아 부스)]]></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놀라움의 연속.. 셀토스 페이스리프트, EV9 콘셉트 등 함께봐요! (2022 부산국제모터쇼, 기아 부스)
https://youtu.be/lXwFxLn1Fvo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208/62f9fe72de9d6188966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Mon, 15 Aug 2022 17:06: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8"><![CDATA[유튜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연식변경 '2023 투싼' 출시.. 토레스 의식한 듯, 상품성 대폭 추가]]></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 국내 대표 준중형 SUV 투싼 … 연식 변경 모델 13일 본격 판매 돌입

- 고객 선호 사양 신규 적용 … 1열 이중접합 차음유리,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 등

- 트림별 사양 강화 … 모던에 후방 모니터, 프리미엄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 기본화 등

- 영화 언차티드 연계, 와일드한 이미지 강조한 디자인 패키지 ‘어드벤처’ 운영

-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2,584만원, 2.0 디젤 모델 2,798만원부터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7/62ce8f04ec5158157135.jpg" alt="" />

현대자동차는 13일(수) 상품 경쟁력을 높인 준중형 SUV ‘2023 투싼’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3 투싼은 연식 변경 모델로, 고객 선호 사양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전체 트림에 신규 사양인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와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을 기본으로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는 도로 표지판 또는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경고를 해주고 설정 속도를 변경해 제한 속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급 최초로 적용된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은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 주행하면 스티어링 휠 진동을 통해 경고를 한다.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7/62ce8f0ad68715102208.jpg" alt="" />

또한 현대차는 투싼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에 ▲8인치 오디오 ▲후방 모니터 ▲버튼시동 및 스마트 키를,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오토 디포그 ▲레인센서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을 기본화했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1열 이중접합 차음유리, LED 실내등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터널 연동 자동제어 기능을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1열 이중접합 차음유리의 경우 투싼에는 처음 적용되는 사양으로 운전 중 외부 소음을 줄여 줌으로써 실내 정숙성이 개선됐고, 터널 연동 자동제어 기능은 차량이 터널을 벗어나면 공조기 뿐만 아니라 창문도 기존 상태로 자동 복귀시켜준다.

아울러 선택 사양인 플래티넘 패키지에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내 차 주변 영상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현대차는 영화 ‘언차티드’와 연계한 커스터마이징 디자인 패키지 ‘어드벤처’도 운영한다.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7/62ce8f0ace27e4292463.jpg" alt="" />

어드벤처 패키지 모델은 지난 2월 개봉한 언차티드에 등장한 오프로드 SUV 이미지의 투싼 콘셉트 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신규 디자인된 블랙 컬러의 ▲전면 하단 범퍼 ▲휠 아치 및 측면 도어 가니쉬 ▲쿼터 가니쉬 및 리어 리플렉터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 ▲19인치 전용 디자인 휠 ▲전용 사이드스텝 등을 적용함으로써 와일드한 느낌을 강조했다. (※ 어드벤처 패키지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 모델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선택 가능)

이 밖에도 현대차는 외장 컬러에 신규 색상인 진한 블루 계열의 오션 인디고 펄, 브라운 계열의 실키 브론즈 등 2종을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3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라이드(E-Ride) 기술이 기본으로 탑재됐으며 19인치 휠과 미쉐린 타이어 등을 선택 사양으로 추가할 수 있다. (※ 하이브리드의 4륜 구동 모델(HTRAC)은 올해 3분기 출시 예정)

이라이드 기술은 과속 방지턱과 같은 둔턱 통과시 모터 제어를 통해 쏠림을 완화시켜 승차감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던 2,584만원 ▲프리미엄 2,872만원 ▲인스퍼레이션 3,238만원 ▲어드벤처 3,316만원, 2.0 디젤 ▲모던 2,798만원 ▲프리미엄 3,086만원 ▲인스퍼레이션 3,452만원 ▲어드벤처 3,530만원이다. (※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모던 3,009만원 ▲프리미엄 3,282만원 ▲인스퍼레이션 3,603만원 ▲어드벤처 3,701만원이며, N 라인 모델은 1.6 터보 가솔린 ▲프리미엄 3,083만원 ▲인스퍼레이션 3,358만원, 2.0 디젤 ▲프리미엄 3,297만원 ▲인스퍼레이션 3,572만원이다. (※ HEV 모델은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N 라인은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현대차 관계자는 “넓은 공간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투싼이 상품성을 한층 더 강화해 2023 투싼으로 돌아왔다”며 “신규 디자인 트림을 적용해 다양해진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Wed, 13 Jul 2022 18:24: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1"><![CDATA[현대자동차]]></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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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를 달린다! 2022 부산국제모터쇼 D-3]]></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 부산의 여름을 타고 미래로 달린다! 2022 부산국제모터쇼, 3일 앞으로! 
- 최초에 최초! 볼거리에 즐길거리를 더한 자동차 축제
- 세계 최초의 국제 콘셉트카 시상식 ‘2022 퓨처 모빌리티 상’
-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 축제로 즐긴다!
- 7월 15일(금)~7월 24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4년만의 컴백! 설렘으로 시동 건 부산국제모터쇼

부산의 여름을 더욱 핫하게 만들어줄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넥스트 모빌리티, 축제가 되다’를 주제로 7월 15일(금)~7월 24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돌아온 만큼 기다림과 기대도 커진 상황. 2022 부산국제모터쇼를 제대로 즐길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 월드프리미어부터 항공 모빌리티까지! 최초에 최초를 더한 축제

8개국 120개사가 참여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선 총 6개의 완성차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다. 국내 브랜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 수입 브랜드는 비엠더블유와 미니, 롤스로이스가 참가해 다양한 차량들을 전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6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콘셉트카 세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는 뉴 셀토스와 콘셉트카인 EV 9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또 비엠더블유는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i7과 뉴 2시리즈인 액티브 투어러 등 2개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고성능 순수전기 차량모델들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미니 역시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 공개모델을 선보인다.
완성차 브랜드 외에도 에스케이텔레콤은 4D+ 어트랙션을 활용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뮬레이터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처음으로 모터쇼에 참가하는 넥센타이어는 전기차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공개한다.
슈퍼카와 클래식카 등 다양한 이색 자동차들과 전기 이륜차들 역시 2022 부산국제모터쇼의 대표적인 볼거리로 손꼽힌다.


◈ 축제의 서막을 여는 퓨처 모빌리티상 시상식

2022 부산국제모터쇼 개막 하루 전인 7월 14일(목) 오후 1시에는 ‘2022 퓨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of the Year awards: FMOTY)상’ 시상식이 열린다. 
2019년 출범한 ‘퓨처 모빌리티’상은 세계 최초의 국제 콘셉트카 시상식으로, 미래사회에 유용한 기술과 혁신적 서비스 개념을 선보인 모델을 선정해 시상한다.


◈ 자동차 축제에서 자동차를 쏜다!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행운의 주인공으로 등극할 기회도 갖게 된다. 현대차와 기아에서는 부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대의 자동차(캐스퍼 5, K3 1, 레이 2, 모닝 2)를 선물하는 만큼, 참가자들에겐 또 하나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 왜 부산국제모터쇼인가! 아는 만큼 보이는 매력만점 부대행사

자동차에 관한 모든 걸 즐길 수 있는 축제인만큼, 자동차를 직접 타고 달리며 체험하는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남들보다 한발 먼저 신차를 경험하고 싶다면, 7월 15일(금)부터 10일간 이어지는 신차 시승행사에 주목하자. 제네시스 신차로 해운대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건 물론, DNA 모터스의 전기 이륜차와 ATV 신차를 타고 짜릿한 코스 극복 체험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평소엔 접하기 어려운 극소형 전기차도 직접 몰아볼 수    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클래식 스타일의 2인용 초소형 전기차 시승을 통해 마이크로 레이서의 매력을 맛볼 수 있다.  
도심 한가운데서 즐기는 오프로드 체험도 가능하다. 4륜구동 SUV 튜닝차량으로 다양한 오프로드 시설물을 극복하는 체험이 7월 15일(금)~17일(일), 7월 21일(목)~24일(일)에  걸쳐 이어진다. 
보다 스펙터클한 경험을 원한다면, 짐카나(gymkhana) 체험이 있다. 짐카나는 자동차로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모터스포츠 종목의 하나.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드라이버들이 자동차를 몰고 복잡하게 엉킨 코스를 달리는 짐카나 시연을 직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승체험을 통해 더 생생하게 즐길 수도 있다. 
짜릿한 시승 체험 후엔, 그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비어페스타(BEER FESTA)가 기다리고 있다. 야외광장에서는 수제맥주와 푸드트럭을 통해 풍성한 여행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관광도시 부산의 여름을 빛낼 또 하나의 축제.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7월 15일(금)~24일(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펼쳐진다. 열흘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빼곡하게 펼쳐지는 만큼, 각 체험행사별 시간과 날짜는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14일까지 입장권을 온라인으로 예매할 경우, 주중 및 주말 요금에 따라 1천 원~2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Wed, 13 Jul 2022 18:15: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7"><![CDATA[업계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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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2 부산국제모터쇼! 주목해야 할 카(CAR)워드’]]></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 7월 14일(목) 프레스 데이, 7월 15일(금)~7월 24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부산국제모터쇼 카(CAR)워드 #최초공개 #신차드라이브 #오감체험형 #지역경제활력소 
- ‘신차 타고 달린다’ 오감 만족 부산국제모터쇼가 온다!
-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 공간이 가득! 2022 부산국제모터쇼 시선 집중
- 오프로드 차량, 전기 이륜차, 짐카나까지~ 너도나도 신차 드라이브
- 뜨거운 열기의 자동차 축제에서 시원한 수제 맥주를 즐긴다!
- 부산국제모터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기대

4년 만에 돌아오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부산국제모터쇼는 오는 7월 14일(목)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7월 15일(금)~7월 24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지며, ‘넥스트 모빌리티, 축제가 되다’라는 주제로 8개국 120개사가 참여해 1,798 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벡스코 제1전시장 3개 전시홀(26.508㎡)을 모두 사용해 전시와 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볼거리, 체험 거리 가득한 2022 부산국제모터쇼를 더 풍성하게 즐기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카(CAR)워드를 짚어본다.

◈ 최초 공개! 월드 프리미어 차량부터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까지~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선 완성차 브랜드를 포함해 총 28개의 국내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완성차 국내 브랜드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참가하며, 수입 브랜드로는 BMW와 MINI, 롤스로이스가 참가해 다양한 차량들을 출품한다. 이번 행사에선 세계 최초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세단인 ‘아이오닉 6’를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는 유선형을 한층 진화된 의미로 재정의해 탄생시킨 모델로 곡선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전동화 시대 자동차 디자인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이런 완성차 브랜드 외에도 SK텔레콤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영남권 타이어업체인 넥센타이어가 처음으로 모터쇼에 참가한다. 또, 슈퍼카와 클래식카 등 다양한 이색 자동차들도 관람할 수 있다.

◈ 오프로드 차량, 전기 이륜차 등 신차 드라이브 떠나볼까?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자동차를 직접 타보고 달리고 체험하는 이색적인 자동차 축제장으로 거듭난다. 그중에서도 자동차 마니아들을 설레게 할 ‘신차 시승’은 모터쇼의 놓칠 수 없는 즐길 거리 중 하나다. 모터쇼 기간엔 제네시스의 신차를 타고 해운대 일대를 달려볼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개발된 클래식 스타일의 극소형 전기차(마이크로레이서)도 시승해볼 수 있다. 극소형 전기차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분야지만,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널리 통용되고 있는 아주 작은 사이즈의 전기차로 일반적인 초소형 전기차와 비교해 적용 분야가 훨씬 넓고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라클래식’ 극소형 전기차는 두 사람이 함께 탈 수 있어, 친구와 연인과 함께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부산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드라이브를 즐겼다면, 거친 매력을 가진 오프로드의 세계로 빠질 차례다. 오프로드는 길에서 벗어난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를 말하는데,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선 도심 한가운데 오프로드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을 예정이다.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다채로운 자동차 문화를 만날 기회의 장인만큼, 박진감 넘치는 모터스포츠 프로그램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자동차 경주의 입문이라 불리는 모터스포츠 종목 중 하나인 짐카나(gymkhana)는 자동차로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것을 말하는데, 모터쇼 기간 중 7월 14일(목)~17일(일)까지, 관람객들은 스펙터클한 차량 묘기를 바로 눈앞에서 즐길 수 있다.

◈ 오감체험형 전시로 돌아온다! 부산국제모터쇼의 이유 있는 변신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4년 만에 컴백을 예고한 만큼, 관람객들의 잠자던 오감을 제대로 깨울 작정이다. 자동차 시승 및 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로 가득 채워진다. 먼저, 7월 20일(수)~22일(금)까지 온라인 자동차 경주 대회인 ‘자동차 e스포츠’가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가상의 공간에서 운전 실력을 겨루며, 누구나 쉽고 재밌게 운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경품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라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이번 모터쇼는 볼거리, 즐길 거리와 함께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먹거리도 마련된다. 그 주인공은 자동차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잠시나마 식혀줄 비어 페스타(BEER FESTA)! 야외 광장에서 펼쳐지는 비어 페스타는 시원한 수제 맥주를 마시며 다양한 푸드트럭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모터쇼 기간, 제1전시장 야외 광장에서 모터쇼만의 수제 맥주 축제를 즐겨보자.

◈ 지역 경제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부산국제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는 지역 산업과 연계해 부산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지역 자동차 관련 업체들을 위한 동시 행사를 별도로 진행한다. 먼저, 자동차 소재부품과 장비 용품 서비스전인 ‘오토매뉴팩’은 7월 20일(수)~22일(금)까지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며, 지역 부품업체들을 외국 바이어나 완성차 업체들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전시회엔 60개사 120 부스가 운영되며, 자동차 부품, 완제품, 가공설비, 엔지니어링 기술 등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출상담회도 함께 진행해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에 해외 진출의 길을 활짝 열어줄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비대면 이동수단으로 주목받으며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부산국제모터쇼에선 이런 상황을 반영해 퍼스널 모빌리티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쇼’도 7월 14일(목)~17일(일)까지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모터쇼 기간 중 동시 개최되는 행사로 3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전동휠, 전동킥보드, 전동스케이트보드, 전기 자전거, 전기 이륜차 등을 선보인다. 
이렇게 부산국제모터쇼는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반영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한편, 부산국제모터쇼는 2001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한 번씩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 자동차 전시회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오는 7월 14일(목)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7월 15일(금)~ 24일(일)까지 10일 동안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펼쳐지며, 입장권을 온라인으로 예매할 경우, 주중 및 주말 요금에 따라 1천 원~2천 원의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Wed, 13 Jul 2022 18:14: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7"><![CDATA[업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2 부산국제모터쇼’ 첨단 기술로 시동걸다!]]></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 자동차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눈에! 오토매뉴팩
- 7월 20일(수)~22일(금), 오토매뉴팩(자동차 소재부품장비 및 용품서비스전) 개최
- 자율주행부터 인공지능까지, 첨단 기술로 채운 ‘미래 모빌리티 기술 특별관’
- 24개국 97개사 바이어와 함께하는 수출상담회로 판로 개척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미래지향형・고객친화형・고객참여형 축제답게   자동차 관련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만날 수 있는 오토매뉴팩(자동차 소재부품장비 및 용품서비스전)을 개최한다.  

  7월 20일(수)부터 7월 22일(금)까지 벡스코 제2 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오토매뉴팩은, 소재 부품부터 차량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용품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필요한 모든 것의 최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60개사가 120개의 부스를 설치해 자동차 소재 부품과 완제품, 가공설비와 엔지니어링 기술 등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가장 핫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토매뉴팩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공간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특별관’이다. 오토매뉴팩 참가 업체 중 첨단 ICT(정보통신기술), 솔루션, 신기술 등을 보유한 업체들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특별관’을 별도로 구성한다. 특별관에서는 수소전기차, 드론, 로봇, UAM(도심항공이동체), 퍼스널 모빌리티 등에 적용할 혁신 기술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자동차의 모습과 우리의 달라질 일상도 만나볼 수 있다.

  7월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오토매뉴팩 내 상담장(제2전시장 1층)에서는 해외바이어와 국내 부품・용품 업체를 연결해주는 수출상담회도 진행한다. 현재 미국, 러시아, 스리랑카, 파키스탄 등 24개국 97개사의 바이어가 참가등록을 한 만큼 오토매뉴팩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미국전기차 스타트업과 러시아, 태국 등 조립 완성차를 비롯해 OEM 및 애프터마켓 바이어 다수가 국내기업들과의 상담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참여 기업들의 설렘도 커지고 있다. 부산에서 진행되는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가 자동차 비즈니스 활성화와 판로 확대에 어떤 효과를 몰고 올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관객들과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는 축제로 업그레이된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현대자동차의 월드프리미어 차량 공개, 컨셉트 카 공개, 슈퍼카와 클래식카 등 다양한 이색차량 관람 등 관전포인트가 많은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오는 7월 14일(목) 프레스데이로 막을 올린다. 7월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며,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예매할 경우 주중 및 주말 요금에 따라 1,000원~2,000원의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Wed, 13 Jul 2022 18:13: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7"><![CDATA[업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면만에 개최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 본격 개최 시동]]></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 7월14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15일(금)부터 7월 24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세계 최초 공개 차량, 컨셉카 및 이색차량 전시
- 오프로드 등 다양한 차량 체험 시승, 자동차 e스포츠 등 볼거리 및 즐길거리에 경품차량 추첨 이벤트까지! 
- 오토매뉴팩, 퍼스널 모빌리티 동시 개최 
- 6월17일(금)부터 온라인 예매 개시!

 4년만에 개최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드디어 개막을 4주 남짓 남겨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와 최근 국내외 모터쇼 축소 개최에도 불구하고, 올해 제10회째 개최하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벡스코 제1전시장 3개 전시홀과 야외 공간 및 제2전시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 브랜드로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가 참가하며, 수입 브랜드로는 BMW, MINI, 롤스로이스가 참가를 확정하여 총 6개의 완성차 브랜드가 다양한 차량들을 출품할 예정이다. 특히, 벡스코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월드프리미어 차량을 공개할 예정이며, 기아와 함께 컨셉카들도 선보일 예정으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성차 브랜드 이외에도, SK텔레콤에서는 UAM(Urban Air Mobility)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며, 슈퍼카와 클래식카 등 다양한 이색 차량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올해의 자동차’ 시상식을 처음으로 개최하여, 참가브랜드는 물론 모터쇼에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각 브랜드사에서 경쟁할만한 차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남권 대표 타이어업체인 넥센타이어가 최초로 모터쇼에 참가하여 자사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야외 행사장과 제2전시장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들이 개최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가 브랜드의 신차 시승 행사, 극소형 전기차(마이크로레이서) 시승, 오프로드 차량 및 짐카나(장애물 회피 코스) 체험, 3륜 오토바이 체험과 자동차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저녁시간대에는 비어페스타 축제도 같이 열려 부산국제모터쇼를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체험하며 즐기는 축제로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큰 화제를 모은 관람객 대상 자동차 경품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2전시장에서는 오토매뉴팩(자동차 소재 부품 장비 및 용품 서비스전)과 퍼스널 모빌리티 행사와 수출상담회가 개최된다.

한편 2022부산모터쇼는 오는 7월 14일(목)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7월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일반관람객 대상으로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며,
6월 17일(금)부터 입장권을 모터쇼 홈페이지는 물론 네이버, 야놀자,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할 경우, 주중 및 주말 요금에 따라 1,000원~2,000원의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Wed, 13 Jul 2022 18:11: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7"><![CDATA[업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아이오닉6 첫 공개... 오는 7월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실물 첫 공개예정]]></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6/62bd87d7126755288626.jpg" alt="" />

-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한 현대차의 두 번째 모델

… 바람 저항 최소화한 공력성능과 독특하고 아름다운 비율로 넉넉한 공간성 갖춰

… 입체감 있는 형상과 다양한 기능으로 한층 진화한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트 탑재

- 여유로운 공간성을 바탕으로 나만의 안식처가 되어줄 돔형의 실내공간 완성

… 누에고치를 연상시키는 코쿤형 인테리어로 탑승객에게 편안한 공간 제공

… 상·하단 도합 4천96가지 조합 가능한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 적용

… 폐어망, 폐타이어 재활용 원료 등 친환경 소재 적용으로 환경적 의지 나타내

- 서울 K-POP 스퀘어 포함해 세계 유명 전광판서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 공개

- 7월 中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이벤트와 함께 세부 사양 공개할 계획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6/62bd87d7507c44211532.jpg" alt="" />

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드디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29일(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전기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오닉 6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곡선들로 완성된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뛰어난 공기역학적 형상이 구현돼 있다.

 

 

<strong>█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strong>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6/62bd87d7209bb9368096.jpg" alt="" />

아이오닉 6는 심미적 아름다움과 기능적 효율성을 극대화한 현대차의 전동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유형인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fied Streamliner)’를 기반으로 탄생됐다. 스트림라이너는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을 뜻한다.

 

아이오닉 6는 아이오닉 5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가 적용된 현대차의 두 번째 모델로서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독특하고 아름다운 비율과 함께 넉넉한 공간성을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6의 전면부는 더욱 입체감 있게 연출된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트가 적용돼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배가하고, 낮게 시작되는 후드는 혁신적 곡선미가 강조된 스트림라인 실루엣과 어우러져 공기를 가르며 미끄러지듯 달려나가는 인상을 풍겨낸다.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6/62bd87d72cf4a4203035.jpg" alt="" />

아이오닉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strong>파라메트릭 픽셀</strong>은 아이오닉 6의 전면 매트릭스 LED 램프와 리어 스포일러 등에 약 700개 이상의 픽셀로 형상화돼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아이오닉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준다.

 

<strong>새로운 현대 엠블럼</strong>이 처음으로 적용된 점도 눈에 띈다. 기존 입체 형상의 크롬 도금 대신 알루미늄 소재의 얇은 평면 형태로 제작된 신규 엠블럼은 고급스러운 질감과 보다 선명하고 세련된 형태로 전동화 시대에 발맞춰 진화하는 현대차의 모습을 담고 있다. 새로운 현대 엠블럼은 향후 현대차가 선보이는 신차에도 적용될 계획이다.

 

측면부를 아우르는 공기역학적이면서도 단순하고 감각적인 곡선은 아이오닉 6의 깨끗하고 풍성한 볼륨감을 가장 선명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마치 흐르는 물에 의해 매끈한 유선형으로 자연스럽게 연마된 강돌과 같은 순수한 조형의 양감을 떠오르게 한다.

 

스트림라인 실루엣을 함축시킨 듯한 유선형의 윈도우 라인(DLO, Day Light Opening)은 깔끔한 디자인의 내장형 플러시 도어 핸들 및 디지털 사이드 미러와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공력에 최적화된 프로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후면부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리어 스포일러에는 <strong>파라메트릭 픽셀 보조제동등</strong>(HMSL, High-Mounted Stop Lamp)이 결합돼 새로운 차원의 라이팅 연출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준다.

 

특히 픽셀의 빛은 <strong>투명 소재</strong>와 어우러져 마치 다른 차원의 공간이 연결된 듯한 깊이감을 표현한다. 리어 범퍼 하단부 클래딩은 스포티한 인상을 더해주며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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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여유로운 공간성을 바탕으로 나만의 안식처가 되어줄 돔형의 실내공간</strong>

 

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내장 디자인에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을 구현했다.

 

누에고치를 연상시키는 코쿤(Cocoon)형 인테리어는 탑승객에게 편안한 안식처 제공과 함께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아이오닉 6의 긴 휠 베이스는 인간 중심의 최적의 실내공간성 확보를 가능케하고 내연차와 차별화되는 평평한 승객석 바닥은 공간의 활용성을 풍부하게 확장해준다.

 

운전자에게 필요한 기능 조작부를 대시보드 한 영역에 집중시켜 완성시킨 <strong>인체공학적인 중앙집중형 조작부</strong>는 운전자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인을 줄이고, 감성적이면서도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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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높게 자리한 <strong>브릿지 타입 센터 콘솔</strong>은 대용량 수납공간을 제공해 실내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며, 스포티한 세단의 감성을 선사한다.

 

<strong>투명소재</strong>가 적용된 <strong>도어 사이드 가니시</strong>는 실제보다 넓은 공간감을 부여하면서도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트렌디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현대차가 아이오닉 6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strong>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strong>는 충전 및 전원 온∙오프, 음성인식 등 차량 상태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조명으로 표시해준다.

 

이 중 스티어링 휠에 4개의 도트(점)로 표현된 라이팅은 관습적인 로고 배치에서 벗어나 운전자가 차와 교감하는 기능적 요소를 심어 차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이 외에도 센터 콘솔 표시등과 에어 벤트 가니시 등 실내 곳곳에 파라메트릭 픽셀이 적용돼 아이오닉 6의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주고 자동차와 교감을 돕는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strong>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strong>는 잔잔한 물결처럼 파동을 그리며 퍼지는 실내조명으로 탑승공간에 감성을 더해주고, 상단과 하단 각기 64가지로 도합 4천96가지 조합을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단색 무드램프 대비 심미적과 감성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비행기 날개 끝단 윙렛(winglet) 형상을 차용한 <strong>DSM(디지털 사이드 미러) 일체형 대시보드</strong>와 2열 도어 암레스트는 집 안의 가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마감돼, 마치 가장 편안한 공간에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도어 트림에 위치하던 각종 조작버튼들을 모두 센터콘솔로 이동시켜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도 아이오닉 6만의 특징이다. 조작버튼이 사라진 도어는 기존 버튼의 영역만큼 두께를 줄여 실내 공간감을 극대화하면서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추가로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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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친환경 소재로 완성된 환경과 사람을 보살피는 의식 있는 공간</strong>

 

이 밖에도 아이오닉 6에는 환경과 사람을 보살피는 의식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자 한 현대차의 노력이 곳곳에 숨어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수명이 다한 폐타이어 재활용 도료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도료로 입힌 내∙외장 도색 ▲친환경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 원단을 사용한 시트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스킨을 입힌 대시보드 ▲바이오 PET 원단으로 제작된 헤드라이너 ▲폐어망 재활용 원사로 제작한 카페트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곳곳에 적용해 지속 가능한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구축에 앞장선다.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은 “아이오닉 6는 기술과 미학의 감성적 융합”이라며 “전동화 시대를 맞이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함께 고객 중심의 가치를 고민해 만들어낸 개성적 스트림라인 디자인으로, 도심 속 나만의 안식처(Mindful cocoon)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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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6 디자인 공개와 함께 세계 주요 랜드마크 디지털 전광판에 아이오닉 6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을 공개했다.

 

아이오닉 6의 유선형 디자인과 실내 공간을 담아낸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은 ▲서울 K-POP 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뉴욕 타임스 스퀘어 빅 카후나에 동시에 상영되면서 전 세계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오닉 6 디자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이오닉 6 캠페인 페이지(<a href="https://ioniq6.hyundai.com">ioniq6.hyundai.com</a>)와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a href="https://youtube.com/abouthyundai">youtube.com/abouthyunda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7월 아이오닉 6 월드프리미어(World Premiere, 세계 최초 공개 이벤트)와 함께 세부 사양을 공개하고 '2022 부산모터쇼' 현장을 찾은 국내 고객들 앞에 아이오닉 6의 실제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Thu, 30 Jun 2022 20:29: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1"><![CDATA[현대자동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어드밴스’ 모델 출시]]></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206/6299abbc588643183016.jpg" alt="" />

쌍용자동차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본격적인 아웃도어 계절을 맞아 고객이 선호하는 사양을 중심으로 가성비 있게 구성한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 ‘어드밴스’ 트림을 추가해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뉴 렉스턴 스포츠와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각각 와일드,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익스페디션 등 4가지 트림으로 운영했으나 엔트리 모델을 강화하는 어드밴스 트림을 새롭게 추가함에 따라 총 8개에서 10개의 모델로 확대하여 고객의 용도 및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이하 스포츠&amp;칸) 어드밴스(Advance)는 엔트리 모델인 와일드 트림을 베이스로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사양 등을 기본 적용하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가성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다양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강화해 상품을 구성했다.

스포츠&amp;칸 어드밴스는 와일드 모델을 바탕으로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비롯해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운전석 파워&amp;럼버 서포트 △운전석 통풍시트 △18인치 알로이 휠 △하이패스 시스템&amp;ECM 룸미러 △오토라이트 컨트롤 △우적감지 와이퍼 등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해 가성비를 높였다.

또한 스포츠 어드밴스에는 스포츠 칸의 전체 트림과 동일하게 △6단 자동변속기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휠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전방 안개등 △LED DRL&amp;LED 턴시그널 램프 등도 기본 적용했다.

이 밖에도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 프레스티지와 노블레스 모델에서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사양을 가성비 있게 구성한 파퓰러 패키지를 신규로 운영한다. 파퓰러 패키지는 4륜구동 시스템과 ISG 시스템을 비롯해 9인치 내비게이션, 익스테리어 패키지 등 총 380만 상당의 고급 옵션을 342만원에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상위 트림인 익스페디션 모델에는 소비자 선호가 높은 데크 이지오픈 클로즈 사양을 가격 인상 없이 기본 반영해 테일게이트 사용 시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스포츠와 스포츠 칸의 어드밴스 모델의 판매 가격은 각각 2908만원과 3156만원이며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 가격의 10%) 등 경제성 역시 우수하다. 판매 가격은 △뉴 렉스턴 스포츠 2519만원~3740만원 △뉴 렉스턴 스포츠 칸 2990만원~3985만원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Fri, 03 Jun 2022 15:35: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6"><![CDATA[KG모빌리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아, 연식변경 '더 2023 모닝' 출시, 상품성 강화]]></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6/6299aab1c4aa93718977.jpg" alt="" />

-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 3일 판매 개시

- 트림별 상품 경쟁력 강화하고 고객 선호 사양에 대한 선택권 넓혀

… 블랙하이그로시 범퍼 등 아이코닉한 디자인 사양 인기 트림에 기본 적용

…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카메라 등으로 구성된 선택 사양 운영

-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The 2023 모닝이 최적의 선택될 것”

기아는 상품 경쟁력을 높인 ‘The 2023 모닝’을 3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동급 최고 연비와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닝은 2004년 2월 출시 이후 올해 5월까지 119만7천여대가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경차로 자리잡았다. (국내 판매 기준)

The 2023 모닝은 연식변경 모델로, 트림별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 선호 사양에 대한 선택권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던 디자인 패키지 ▲블랙하이그로시 프론트/리어 범퍼 및 라디에이터 그릴 ▲라디에이터 그릴 메탈 칼라 포인트 ▲크롬 벨트라인 몰딩 ▲블랙하이그로시 칼라 포인트 사이드실 몰딩 등을 고급 트림인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에 기본으로 적용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함으로써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엔트리 트림인 스탠다드에는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기본으로 탑재해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에 대한 고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 ▲샤크핀 안테나 ▲하이패스 자동 결제 시스템 등이 포함된 멀티미디어 패키지를 새롭게 구성, 전체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The 2023 모닝의 판매가격은 ▲스탠다드 1,220만원 ▲프레스티지 1,375만원 ▲시그니처 1,540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의 모닝은 대한민국 경차 시장을 이끌어 온 대표 모델”이라며 “고객 선택권을 확대하고 트림별 경쟁력을 향상시킨 The 2023 모닝은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Fri, 03 Jun 2022 15:32: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5"><![CDATA[기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대형 SUV 더뉴 팰리세이드 국내 출시..  가격 최대 445만원 인상]]></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5/62848b484bfea4616415.jpg" alt="" />

- 팰리세이드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팰리세이드’ 19일 국내 출시 … 3,867만원부터

- 하이테크 디자인·신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우수한 정숙성으로 품격 갖춰

- 전 트림 고화질 12.3인치 디스플레이, LED헤드램프 등 기본 적용해 상품성 대폭 강화

- 고속도로 주행 보조2, 디지털 키2 터치 등 첨단 안전·편의 선택 사양 대거 추가

- 전용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 사양이 적용돼 더욱 럭셔리해진 캘리그래피 트림 운영

- ‘팰리세이드 하우스’ 전시 오픈 … 팰리세이드가 제공할 프리미엄 라이프 제시

- 팰리세이드 하우스 방문 고객 및 계약·출고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 진행

 

‘2022 뉴욕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더 뉴 팰리세이드’가 고객 맞이 준비를 끝냈다.

 

현대차는 19일(목)부터 팰리세이드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팰리세이드(The new PALISADE)’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뉴 팰리세이드는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대형 SUV로서 기존 모델의 혁신적인 공간성은 계승하면서도 ▲와이드하고 강인하게 표현된 프리미엄 내·외장 디자인 ▲신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편안한 승차감 등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외관은 더 넓어진 캐스케이드 그릴을 헤드램프, 주간주행등까지 하나로 이어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내장에는 하이테크 감성의 일체형 슬림 에어벤트와 터치형 공조 제어 장치를 탑재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5/62848b48629606832916.jpg" alt="" />

특히 ▲고화질12.3인치 디스플레이 ▲LED헤드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열 도어 글라스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에 더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디지털 키2 터치 ▲전동식 스티어링 휠 ▲2열 통풍시트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3열 열선시트 등 신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고객의 만족을 높였다.

 

또 흡음재 두께 증대를 통해 실내 정숙성을 확보했으며, 충격 흡수 장치 개선으로 고속주행시 진동을 최소화했다.

 

현대차는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원하는 고객을 고려해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 전용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더 뉴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삼각형 무늬의 파라메트릭 실드와 밝은 크롬 컬러가 더해진 라디에이터 및 인테이크 그릴 ▲전용 20인치 휠 ▲퀼팅 나파가죽 시트 등 디자인을 차별화해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 센터 미러 ▲앰비언트 무드램프 ▲2열 윙타입 헤드레스트 등 다양한 신규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전용 외장 컬러인 로버스트 에메랄드 펄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더 뉴 팰리세이드의 가격은 가솔린 3.8모델 ▲익스클루시브 3,867만원 ▲프레스티지 4,431만원 ▲캘리그래피 5,069만원, 디젤2.2 모델 ▲익스클루시브 4,014만원 ▲프레스티지 4,578만원 ▲캘리그래피 5,216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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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자동차는 19일(목)부터 더 뉴 팰리세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6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특별 전시 공간인 ‘팰리세이드 하우스’를 운영한다.

 

팰리세이드 하우스는 팰리세이드가 추구하는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가치를 국내 톱 라이프스타일 아티스트와 함께 예술적 언어로 전달하는 공간이다.

 

팰리세이드 하우스는 팰리세이드 차량이 전시된 ‘갤러리’와 팰리세이드에서 느낄 수 있는 여유로움과 긍정적인 경험을 담은 공간 ‘페르소나 룸’으로 구성된다.

 

갤러리 공간은 더 뉴 팰리세이드와 조형작품, 미디어아트 등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고객에게 감각적이면서도 프리미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공간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전달한다.

 

페르소나 룸은 여유로운 일상 생활의 공간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색다르게 꾸미는 콘셉트를 보여주는 곳으로, ▲컨시어지 ▲리빙룸 ▲가든 ▲다이닝룸 ▲프라이빗룸 5개의 공간으로 이뤄졌다.

 

페르소나 룸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더 뉴 팰리세이드가 전시된 갤러리는 예약없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현대차는 19일(목)부터 더 뉴 팰리세이드 광고 캠페인인 ‘당신의 모든 세상, The new PALISADE’ 공개와 함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당신의 모든 세상’은 더 뉴 팰리세이드를 통해 고객이 누리게 될 고품격 일상을 담은 영상으로, TV 및 현대차 공식 디지털 채널 ‘어바웃현대(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또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하우스 방문 고객과 더 뉴 팰리세이드 계약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팰리세이드 하우스 예약방문 고객에게 커피와 기념품을 제공하고 SNS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하우스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더불어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과 대전점에 더 뉴 팰리세이드를 특별 전시할 계획이며, 6월 11일(토) 부터 12일(일)에는 더 뉴 팰리세이드 계약 및 출고 고객과 기존 현대차 SUV 출고 고객 중 약 100팀을 선정해 ‘캠핑 초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넓은 실내 공간과 새롭게 추가된 하이테크 편의사양으로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드라이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며 “더 뉴 팰리세이드는 고객들에게 만족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를 제공하는 최고의 차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table width="598">
<tbody>
<tr>
<td colspan="2" width="163"><strong>구분</strong></td>
<td colspan="2" width="435"><strong>더 뉴 팰리세이드</strong></td>
</tr>
<tr>
<td colspan="2" width="163"><strong>전장
(mm)</strong></td>
<td colspan="2" width="435">4,995</td>
</tr>
<tr>
<td colspan="2" width="163"><strong>전폭
(mm)</strong></td>
<td colspan="2" width="435">1,975</td>
</tr>
<tr>
<td colspan="2" width="163"><strong>전고
(mm)</strong></td>
<td colspan="2" width="435">1,750</td>
</tr>
<tr>
<td colspan="2" width="163"><strong>축거
(mm)</strong></td>
<td colspan="2" width="435">2,900</td>
</tr>
<tr>
<td rowspan="4" width="68"><strong>엔진</strong></td>
<td width="95"><strong>형식</strong></td>
<td width="217">3.8 가솔린</td>
<td width="217">2.2 디젤</td>
</tr>
<tr>
<td width="95"><strong>배기량
(cc)</strong></td>
<td width="217">3,778</td>
<td width="217">2,199</td>
</tr>
<tr>
<td width="95"><strong>최고출력
(ps)</strong></td>
<td width="217">295</td>
<td width="217">202</td>
</tr>
<tr>
<td width="95"><strong>최대토크
(kgf·m)</strong></td>
<td width="217">36.2</td>
<td width="217">45.0</td>
</tr>
<tr>
<td colspan="2" width="163"><strong>복합연비
(km/ℓ)</strong></td>
<td width="217">9.3</td>
<td width="217">12.4</td>
</tr>
</tbody>
</table>
 

보도자료 - 현대자동차

모터에세이 편집장 강민혁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Wed, 18 May 2022 15:03: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1"><![CDATA[현대자동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쌍용차, 신형 SUV '토레스' 티저 공개.. 오는 6월부터 사전계약 실시]]></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205/628306404508b2865681.jpg" alt="" />

쌍용자동차가 개발중인 신형 SUV (코드명 J100)이 토레스(TORRES)라는 이름을 확정하고 오늘(17일) 티저를 공개했다.

쌍용차는 신차 출시에 앞서 3D 그래픽을 통해 차량의 디자인 공개하고 차량명을 공개했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에 토레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며 본격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출시 전 언론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무쏘로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으나 쌍용차에서 토레스라는 이름을 특허 출원한 것이 알려지며 신차명은 토레스인 것으로 기정사실화 되기도 했었다.

토레스라는 이름의 유래는 남미 파타고니아 남부의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절경이라 불리고 있는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따왔다고 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광활한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생물다양성 보존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토레스를 통해 모험과 도전정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구현한 정통 SUV라는 의미에서 차명을 토레스로 채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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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비전 및 철학인 '파워 바이 터프니스(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디자인한 첫 작품이다. 기존 SUV와 차별화된 쌍용차 고유의 강인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통해 정통 SUV 스타일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공간 활용성도 갖췄다. 쌍용차가 토레스를 통해 도심형 SUV와 확연히 차별화된 정통 SUV 영역을 개척하겠다고 자신했다. 레저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캠핌족 등 특정 소비자층을 공략할 전망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세분화돼 가고 있는 SUV 시장에서 토레스는 준중형 SUV 코란도와 대형 SUV 렉스턴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차급을 넘나들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며 "오랜 기간 철저하게 상품성을 높이며 준비한 만큼 시장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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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내부에서는 토레스가 쌍용차의 경영난을 해소할 중요한 모델로 보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에서 싼타페와 쏘렌토가 장악하고 있던 중형SUV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가 나타났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모터에세이 강민혁 편집장 minh.k@motoressay.co.kr]]></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Tue, 17 May 2022 11:41: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6"><![CDATA[KG모빌리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아, 국내 최초 1인승 다목적 모델 ‘레이 1인승 밴’ 출시]]></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2/6201c0e2604f87875361.jpg" alt="" />

- 다양한 공간 활용성으로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 제공할 레이 1인승 밴 출시

… 물류운반, 세탁, 꽃가게, 커피숍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 차량 개발 과정에 잠재 고객 참여 및 의견 반영하는 프로세스 도입

- 최대 적재용량 1,628ℓ로 현존하는 경차 밴 모델 중 최대 공간성 구현

- 차 우측 도어 모두 열 경우 확장된 진입공간 폭으로 측면 상하차 용이

- 가격은 프레스티지 1,305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45만원부터 시작

- 기아, 올해 첫 PBV 모델 선보이는 등 PBV 사업 본격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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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8일(화) 다목적 모델로 활용이 가능한 ‘레이 1인승 밴’을 출시했다.

 

레이 1인승 밴은 국내 최초의 1인승 차량으로, 특수차량을 제외하고 국내 승상용 모델 중 1인승으로 인증받은 것은 레이가 처음이다.

 

레이 1인승 밴은 기아가 앞으로 출시할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모델로, 다양한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

 

PBV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기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로, 향후 전기차 및 자율주행 기술 등과 접목돼 인류의 삶을 한 차원 더 풍요롭게 만드는 신개념 이동수단으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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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새롭게 선보인 레이 1인승 밴은 사용자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물류 운송 및 이동식 스토어, 레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기아는 소규모 물류 비즈니스의 확대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높은 공간 활용성을 갖춘 레이 1인승 밴을 개발하게 됐다. 또한, 최근 1인 사업자 증가와 혼자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쏠로 나들이족’이 늘고 있는 추세도 고려했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 화물, 레저 등 다양한 목적으로 차량을 구매할 잠재 고객을 참여시켜 이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품에 반영하는 프로세스도 도입했다.

 

레이 1인승 밴은 기존 2인승 밴 모델에서 동승석 시트를 제거하고 하단에 별도 수납 공간을 마련하는 등 최대 화물 적재용량을 1,628<em>ℓ</em>로 확대하여 현존하는 경차 밴 모델 중 최대의 공간성을 구현했다. 또 동승석 쪽 발판이 위치하던 공간에도 운전자의 개인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추가 적재공간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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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승 밴 대비 화물 적재 면적은 약 30% 증가했고, 적재 바닥의 최대 세로 길이는 1.913m로 성인 1명이 큰 불편함 없이 누울 수 있다.

 

최대 적재 가능 무게 역시 315kg으로 26%(+65kg) 향상돼 높은 적재 효율성도 확보했다.

 

레이 1인승 밴은 동승석 시트와 함께 동승석 뒤쪽에 위치하던 하단 격벽이 사라지면서 차량 우측 도어를 모두 열 경우 진입공간 폭이 넓어져 측면 상하차가 한층 용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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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1인승 밴은 프레스티지와 운전석 열선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조절장치 등 운전자 편의 사양이 추가된 프레스티지 스페셜 등 2개의 트림으로 운영된다. 가격은 프레스티지 1,305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45만원부터 시작한다.

 

기아는 레이 1인승 밴 고객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구매 프로그램인 ‘다목적 지원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다목적 지원 프로그램은 ▲전체 할부 기간 중, 첫 1년동안은 할부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다가 이후 3년 또는 4년간 할부금 상환 ▲비즈니스 자본금 활용 및 다목적 활용을 위한 차량 커스터마이징 지원 용도로 300만원의 무이자 추가 대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구매 프로그램이다. (※무이자 추가대출금은 전체 할부 기간동안 상환)

 

기아는 지난해 12월 열린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커피숍과 옷가게, 꽃가게로 커스터마이징 된 레이 1인승 밴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기아 관계자는 “레이 1인승 밴은 잠재 고객의 요구사항을 개발단계부터 적극 반영한 고객 중심 차량으로 향후 PBV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극대화된 공간 활용성과 적재 편의성으로 경차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기아는 레이 1인승 모델을 발판삼아 올해 PBV 첫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파트너십과의 연계를 통해 경쟁력 있는 PBV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도화된 자율 주행 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PBV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Tue, 08 Feb 2022 10:02: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5"><![CDATA[기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아, 2022 신형 니로 출시]]></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1/61f536cbf2ac83833273.jpg" alt="" />

- 25일 본격 판매 시작 … 21일까지 사전계약 대수 총 1만7,600대로 인기 입증

- 사전계약 고객 분석 결과 합리적인 소비 중시하는 2030세대 비중 46%로 크게 증가

… 최상위 트림 선택 가장 많아 고급 사양에 대한 고객 선호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 국내 연간 2만5,000대 판매 목표 … 한국에 이어 유럽, 미국 등 출시 예정

- 출시에 맞춰 TV 캠페인 영상 공개하고 차량 특화 전시 및 시승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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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친환경 전용 SUV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 이하 신형 니로)’를 25일(화)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니로는 사전계약 첫 날인 18일부터 21일까지(영업일 4일) 사전계약 누적 대수 총 1만 7,600대로 친환경 SUV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임을 입증했다.

특히 사전계약 고객 중 2030세대 비중은 약 46%로 기존 니로 대비 16% 포인트 증가하는 등 젊은 층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은 “신형 니로는 친환경 소재를 확대 적용하고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 2세대를 국내 최초로 장착하는 등 환경은 물론, 고객들의 소중한 일상까지 생각한 기아 대표 친환경 SUV 모델”이라며 “사전계약을 통해 보여주신 고객들의 기대와 관심에 힘입어 친환경 SUV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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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strong>사전계약 고객 분석 … 2030세대에 인기, 고급사양 선호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strong></li>
</ul>
<strong> </strong>

기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신형 니로의 사전계약 고객을 분석한 결과도 공개했다.

고객 연령은 30대가 26.7%로 가장 많았고 50대 20.9%, 40대 20.7%, 20대 19.0%, 60대 이상 12.7% 순으로 나타났다. 기존 니로의 경우 20대 고객층이 12% 수준이었던 것과 달리 신형 니로는 젊은 세대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한층 트렌디해진 디자인, 높은 연비, 친환경성 등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층의 취향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트림별 선택 비율은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가 45.1%로 가장 높았고, 프레스티지(40.6%), 트렌디(14.3%)가 그 뒤를 이었다. 이를 통해 고급 사양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시그니처 트림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 안전 하차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10.25인치 내비게이션 등 차급을 뛰어넘는 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됐다.

외장 컬러는 친환경차 이미지와 어울리는 깔끔한 느낌의 스노우 화이트 펄(51.3%)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인터스텔라 그레이(13.9%)가 그 다음을 차지했다.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시티스케이프 그린(12.6%)도 높은 반응을 보였다. 이어서 미네랄 블루(9.4%), 오로라 블랙 펄(7.1%), 스틸 그레이(5.4%), 런웨이 레드(0.3%) 순으로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내장 컬러 선택 비율은 차콜 69.8%, 미디엄 그레이 21.5%, 페트롤 8.7% 순이었다.

국내에서 신형 니로는 연간 2만5,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아는 한국에 이어 유럽, 미국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신형 니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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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strong>TV </strong><strong>캠페인 영상 공개 및 특화 전시∙시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고객 경험 확대</strong></li>
</ul>
출시에 맞춰 기아는 신형 니로의 TV 캠페인 영상도 공개한다. 총 2편으로 제작된 영상은 신형 니로의 우수한 연비와 향상된 실내 공간 활용성,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 2세대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 시대에 나와 소중한 사람들의 일상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 기아 공식 홈페이지 <a href="http://www.kia.com">www.kia.com</a> 참조)

기아는 고객 체험 공간인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타임빌라스(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소재)에서 신형 니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화 전시와 시승 프로그램을 이달 말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 신형 니로 전기차 모델 출시 전까지 진행 예정)

특화 전시를 통해 차량의 주요 기능들을 살펴볼 수 있으며, 시승 신청은 기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시승은 전시장 인근 2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백운호수(약 6km) 주변이나 청계동(약 10km) 드라이브 중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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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strong>국내 SUV 중 최고 복합연비 달성 및 지속가능성을 위한 친환경 소재∙기술 적용</strong></li>
</ul>
신형 니로는 스마트스트림 G1.6 하이브리드 엔진과 32kW 모터를 탑재해 시스템 최고 출력(모터 출력 포함) 141마력을 발휘하며, 국내 SUV 중 최고 복합연비인 20.8km/ℓ를 구현했다. (※ 16인치 타이어,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 2세대와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기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지를 담았으며, 3세대 플랫폼을 통한 커진 차체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등 차급을 넘어서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인포테인먼트 및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차량 외관은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갖춘 바디에 강인한 느낌의 디테일을 통해 SUV 특유의 세련되고 도전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실내는 10.25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와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의 사양을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판매 가격은 ▲트렌디 2,660만원 ▲프레스티지 2,895만원 ▲시그니처 3,306만원이다. (※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기준)

한편, 신형 니로의 전기차 모델은 올해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11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외관 디자인을 처음 공개한 전기차 모델은 무광과 유광을 조합한 투톤 그릴에 육각형의 입체적 패턴을 적용한 전면부, 전면부 중앙에 위치시킨 충전구 등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Sat, 29 Jan 2022 21:46: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5"><![CDATA[기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쉐보레, 2022년형 신형 트래버스 출시]]></title>
			<link><![CDATA[https://motoressay.co.kr/?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201/61f5344764b4f9428299.jpg" alt="" />
<ul>
 	<li>26일 사전계약 개시,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High Country)’ 모델 국내 첫 출시</li>
 	<li>26일부터 수도권ㆍ세종ㆍ부산 등 전국에서 고객 대상 전시, 시승 이벤트 진행</li>
 	<li>쉐보레 홈페이지에서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런칭 이벤트 진행</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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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오는 26일, 슈퍼 SUV ‘트래버스(Traverse)’의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High Country)’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된 2022년형 신형 트래버스 사전계약과 동시에 하이컨트리 모델의 국내 첫 출시를 기념하는 고객 이벤트를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돌입한다.

트래버스는 1935년부터 시작된 쉐보레의 대형 SUV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로, 2019년 국내 출시 이래 동급 최대의 차체 사이즈와 주행 퍼포먼스, 넓은 실내공간과 강력한 견인능력 등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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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사전계약이 시작되는 신형 트래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 외관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 모델과 함께 국내 프리미엄 수입 시장에서 대형 SUV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쉐보레는 신형 트래버스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전국 주요 거점에서 트래버스의 최상위 트림인 하이컨트리를 국내에서 최초로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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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월 26일(수)부터 31일(월)까지는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 △2월 3일(목)부터 6일(일)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워커힐 골프연습장, △2월 10일(목)에서 13일(일)은 세종특별자치시 세종 필드 골프연습장, △2월 14일(월)부터 17일(목)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타워, △2월 18일(금)부터 20일(일)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부산 웨이브온에서 각각 진행된다.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현장에서 트래버스 시승을 신청한 뒤 카매니저와 동승해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차량 구매상담도 즉석에서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 상품권, 웨이브온 음료권, 레트로 달고나 키트, 골프공 등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 한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26일부터 쉐보레 홈페이지에서는 새로워진 트래버스의 출시를 기념하여 ‘TRAVERSE HIGH COUNTRY 런칭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견적 상담 및 계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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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 상담을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콜맨 캠핑 카트 및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음료권을 제공하며, 견적 상담 진행 후 계약까지 완료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패드 미니6(Wifi 64GB)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노정화 상무는 “동급 최대 사이즈와 넓은 실내공간, 강력한 파워 트레인과 더불어 편의 사양이 대폭 강화된 신형 트래버스를 국내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전국 다양한 장소에서 한 달간 진행되는 시승 이벤트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신형 트래버스의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 이벤트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홈페이지(<a href="http://www.chevrolet.co.kr">www.chevrolet.co.kr</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의 가격을 비롯한 관련된 모든 정보는 사전계약일인 26일 별도 공개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Sat, 29 Jan 2022 21:37: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4"><![CDATA[쉐보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터에세이 독자 후원 및 현금영수증 관련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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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Tue, 25 Jan 2022 01:43: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3"><![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네시스, 플래그십 세단 ‘G90’ 풀체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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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motoressay.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12/61b892a624a666844390.jpg" alt="" />

- 제네시스, G90 완전변경 4세대 모델로 고급차의 새로운 방향성 제시

-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신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이 공존하는 실내

-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ㆍ능동형 후륜 조향ㆍ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 첨단 기술 탑재

…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안락하고 정숙한 주행 성능 구현

- 탑승부터 주행과 주차까지 이동의 모든 순간에 새로운 자동화 경험 선사

… 이지 클로즈ㆍ직접식 그립 감지ㆍ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적용

- 이동 수단을 넘어 감성까지 만족시키는 개인화된 맞춤 공간으로 진화

… 버추얼 베뉴ㆍ무드 큐레이터 등 신규 감성 사양 대거 적용

- 가격은 개소세 3.5% 기준 세단 8,957만원ㆍ롱휠베이스 1억 6,557만원부터 시작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4일(화) G90 세단ㆍ롱휠베이스의 전체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오는 17일(금)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90는 완전변경 4세대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다.

제네시스는 최고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G90를 개발했다.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품격 있는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고객에게 운전 부담을 덜어줄 첨단 주행 보조 기술과 이동 시간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G90를 통해 고급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G90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한 실내 ▲편안한 이동을 돕는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능동형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 주행 사양이 적용됐다.

이와 더불어 ▲승차부터 주행과 주차까지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선사하는 이지 클로즈,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와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는 버추얼 베뉴(가상 공간),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 조명ㆍ음악ㆍ향기 등을 최적화해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 등 신규 감성 사양이 다양하게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세단 8,957만원, 롱휠베이스 1억 6,557만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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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역대 제네시스 모델 중 가장 우아한 외장 디자인</strong>

G90는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의 정점에서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외관으로 품격 있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제네시스는 ▲신규 크레스트 그릴과 날렵한 두 줄 램프로 제네시스 엠블럼을 형상화한 전면부 ▲럭셔리 세단의 인상을 주는 파라볼릭 라인, 개방감을 고려한 DLO 라인이 조화를 이룬 측면부 ▲얇고 긴 두 줄의 리어램프와 당당하고 안정감 있는 모습의 후면부로 G90의 외장 디자인을 그려냈다.

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은 두 층의 지-매트릭스 패턴을 엇갈리게 입체적으로 쌓아 올린 ‘레이어드 아키텍쳐(Layered Architecture)’가 적용돼 고급감을 한 층 더 높인다.

그릴 양 옆에 위치한 헤드램프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얇은 두께의 ‘두 줄 디자인’이 적용됐다.

제네시스는 헤드램프를 얇게 구현하기 위해 G90의 하향등에 MLA(Micro Lens Array) 기술을 도입하고 하향등ㆍ주간 주행등(방향지시등 통합)ㆍ상향등 렌즈를 교차 배열했다.

특히 하향등은 모듈 1개당 2백여개의 마이크로 옵틱 렌즈를 적용해 기존 프로젝션 램프 대비 렌즈의 크기를 줄여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동등한 광량을 낼 수 있는 초정밀 제조기술이 적용돼 G90에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더한다.

아울러 ▲후드와 펜더를 하나의 패널로 구성, 패널 사이의 이음새를 최소화해 시각적 간결함을 완성한 ‘클램쉘(Clamshell) 후드’와 ▲두께를 80% 가까이 줄여 돌출부가 줄어든 ‘기요셰(Guilloché) 패턴 엠블럼’으로 최고급 럭셔리 세단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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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부는 후드에서 시작돼 창문 하단부를 따라 트렁크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과 휠을 감싸고 있는 펜더의 ‘애슬래틱 파워 라인(Athletic Power Line)’이 강인하고 역동적인 느낌의 차체 볼륨과 조화를 이룬다.

앞ㆍ뒷좌석 창문을 감싸고 있는 DLO 라인은 두터운 C필러와 조화를 이루며 뒷좌석 승객의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제네시스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두 줄의 리어 콤비램프가 트렁크를 따라 길게 이어져 있으며, 두 줄 사이에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을 간결하게 배치했다.

아울러 번호판, 각종 센서, 후진등과 같은 기능적 요소를 하단부로 내려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뒷모습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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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신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실내</strong>

G90의 실내는 직접 운전하는 오너 드라이브 고객과 뒷자리에 앉는 쇼퍼 드리븐 고객을 모두 배려한 공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운전석 공간은 제네시스의 실내 디자인 철학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신기술이 적용된 첨단 장치 같은 이미지와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고급스러운 디테일의 조화를 추구했다.

실내 전면부는 슬림한 송풍구가 길게 이어져 있으며 그 위로 소재와 색상을 달리해 떠 있는 듯한(floating) 날개 형상의 조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이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연결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IC, 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은 날개 형상 조형과 함께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센터 콘솔의 조작계는 고급스러운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유리와 알루미늄 소재를 조화롭게 사용했다. 아울러 운전자가 주행 중 전자식 변속 조작계(SBW)와 다이얼 타입 집중 조작계(CCP)를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손이 닿는 부분의 질감을 다르게 디자인했다.

특히 전자식 변속 조작계는 후진 기어(R단) 최초 및 반복 조작 시 햅틱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알려 오조작을 방지한다.

파노라마 선루프는 뒷좌석 롤블라인드를 단독 조작할 수 있어 뒷좌석 승객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좌ㆍ우 양 끝에 적용된 무드 램프는 크래시패드, 센터콘솔, 도어트림 무드 램프와 연동돼 고급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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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석 공간은 대형 세단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의 최고급 소재를 적용했다. 특히 기본 사양인 5인승 시트에서도 좌, 우 시트의 기울기를 각각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뒷좌석 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후석 측면 C필러 부분에 잡지/책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으로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제네시스는 G90에 신규 가니쉬(장식)와 색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G90는 센터 페시아와 앞좌석 시트백, 전좌석 도어트림에 신규 공법을 적용한 가니쉬가 적용됐다.

G90에 적용된 ‘뉴스페이퍼 크라운 우드’와 ‘뉴스페이퍼 스트라이프 우드’는 신문지 등 일상 속에서 버려지는 폐지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공법으로 재가공해 만든 것으로 제네시스의 지속가능한 고급스러움 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제네시스 최초로 적용한 ‘메탈 지-매트릭스 패턴 가니쉬’는 한국 전통 공예에서 비롯된 ‘상감 기법’을 응용한 장식으로, 도어 트림에 적용한 애쉬 우드 또는 포지드 카본 소재에 제네시스 상징인 두 줄과 지-매트릭스를 리얼 메탈로 새겨 넣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G90는 ▲한라산 그린 ▲카프리 블루 ▲바릴로체 브라운 ▲발렌시아 골드 ▲마우이 블랙 등 신규 색상과 ▲마칼루 그레이 ▲비크 블랙 ▲태즈먼 블루 ▲세빌 실버 ▲우유니 화이트 ▲마칼루 그레이 매트(무광) ▲베르비에 화이트(무광) 등 총 12가지의 외장 색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한라산 그린은 제네시스 최초로 한국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명명한 한글 이름 색상으로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한국적인 이미지가 투영됐다.

실내는 ▲옵시디언 블랙 모노톤 ▲보르도 브라운/옵시디언 블랙 투톤 ▲글레이셔 화이트/어반 브라운 투톤 ▲모던 그레이/갤럭시 블랙 투톤 ▲듄 베이지/벨벳 버건디 투톤 등 5가지 색상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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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안락하고 정숙한 주행 성능</strong>

G90는 가솔린 3.5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 토크 54.0kgf·m를 갖췄다.

3.5 터보 엔진은 차량 주행 조건에 따라 연료를 최적 분사하는 듀얼퓨얼 인젝션 시스템과 엔진에 유입되는 공기를 빠르게 식혀 가속 응답성을 높여주는 수냉식 인터 쿨러 등을 통해 9.3km/ℓ의 복합 연비를 달성했다. (5인승, 2WD, 19인치 타이어 기준)

G90는 높은 출력과 토크를 뒷받침하고 브레이크 디스크의 원활한 냉각을 위해 언더커버 가이드홀, 더스트 커버 홀, 휠가드 쿨링베인 등 브레이크 다중 냉각 구조를 적용했다.

아울러 고객의 운전 성향에 맞게 브레이크 제동감을 조절할 수 있는 ‘브레이크 모드’를 추가했다. 뒷좌석 승객에게 편안한 제동감을 구현하는 ‘쇼퍼(Chauffeur) 모드’를 포함해 컴포트, 스포츠 등 총 세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플래그십 세단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부드러운 승차감과 핸들링(R&amp;H)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G90에 신규 서스펜션과 신기술을 적용했다.

G90는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통해 전방 노면 정보를 인지, 서스펜션을 최적 제어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기본 적용됐다.

이를 통해 정제된 차체 움직임과 우수한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고속 선회 주행 시 안정적이고 편안한 차체 거동을 확보했다.

이와 더불어 제네시스는 G90에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G90의 에어 서스펜션은 멀티 챔버 적용으로 주행 조건과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에어 스프링의 강성을 3단계로 조절, 상황별 최적의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G90는 에어 서스펜션을 통해 주행 조건에 따라 차고를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다.

고속 주행 시에는 차고를 낮춤으로써 공기 저항을 줄여 연료 소비 효율을 높이고 주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노면이 울퉁불퉁한 험로를 주행할 경우 반대로 차고를 높여 차체 하부의 손상을 보호하고 승차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승객 또는 수화물 증가에 따른 차량 하중 변화와 무관하게 일정 차고를 유지함으로써 승차감 및 조종 안정성을 향상시켜 유지할 수 있다.

G90는 방지턱, 경사로, 험로를 인지해 에어 서스펜션을 최적 제어해주는 기능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차량 전방 카메라 및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기반으로 전방 상황을 판단해 서스펜션의 감쇠력을 조절, 고객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전방에 방지턱을 인식하면 방지턱 진입 100m 전 전륜 차고를 10mm 상향시키고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최적 제어한다. 이를 통해 전륜이 방지턱에 닿는 순간 충격을 줄여 차체가 위 아래로 흔들리는 현상(피칭)을 제어한다.

또한 센서를 통해 차량이 ▲급경사로를 내려갈 때는 전륜 차고를 높이고 전륜 서스펜션을 단단하게 잡아 평지 진입 시점에 차체 하부가 노면에 닿아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며 ▲험로 주행 시에는 전ㆍ후륜 차고를 25mm 상향시켜 차체 하부 손상을 방지하고 주행 안정감을 확보한다.

G90에 적용된 능동형 후륜 조향(RWS, Rear Wheel Steering)은 저속 역상(전륜과 반대 방향)에서 최대 4도, 고속 동상(전륜과 같은 방향)에서 최대 2도 범위 내에서 뒷 바퀴를 조향한다.

유턴이나 좁은 골목길, 주차 등의 상황에서 낮은 속도로 선회 시 앞 바퀴가 돌아가는 반대 방향으로 뒷 바퀴가 최대 4도까지 돌아가 회전 반경을 중형차 수준으로 줄여준다.

아울러 중ㆍ고속 주행 중 차선변경 혹은 장애물 회피 상황 등에서 앞 바퀴가 돌아가는 방향으로 뒷 바퀴를 최대 2도까지 함께 조향해 선회 안정성을 높이고 민첩한 차체 기동을 돕는다.

G90는 고급 세단에 부합하는 브랜드 최고의 정숙성을 갖췄다.

제네시스는 브랜드의 가장 진보한 소음 저감 기술인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ANC-R, Active Noise Control-Road)을 G90에 기본화했다. 이 기술은 노면으로부터 발생하는 소음의 반대 위상 주파수를 스피커로 송출해 주행 중 실내 정숙성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전 좌석의 주파수별 음향 감도를 각각 측정ㆍ분석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보강재를 더하는 등 차체 구조를 강건화하고 차체 주요 부위에 흡음재를 대거 사용했다.

또한 뒷좌석 도어 쿼터 글라스를 포함한 앞면, 뒷면, 전체 도어에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적용하는 등 높은 수준의 차폐감을 달성했다.

<strong>■ 가장 진보한 편의 기술로 구현한 새로운 자동화 경험</strong>

제네시스는 G90에 최신 편의 기술을 대거 적용해 고객이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내리는 순간까지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제공한다.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G90에 다가가면 도어 속에 숨겨져 있던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이 자동으로 나오며 운전자를 맞이한다.

차량에 탑승하면 제네시스 최초로 G90에 적용된 ‘이지 클로즈’ 기능으로 손을 뻗어 문을 잡지 않고도 버튼을 눌러 열려 있는 문을 편리하게 닫을 수 있다.

이 기능은 승객이 차량에 탑승한 뒤 센터 콘솔(앞좌석), 암레스트(뒷좌석), 도어트림(전좌석) 등 손이 닿기 편한 곳에 위치한 스위치를 누르면 문이 자동으로 닫힌다.

아울러 운전석은 브레이크 페달 조작 시 닫히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승객이 하차한 뒤에는 외부 문 손잡이 스위치를 터치하거나 차량 리모콘의 잠금 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자동으로 닫아준다.

G90는 센터 콘솔에 적용된 ‘지문 인증 시스템’을 통해 키 없이도 차량의 시동과 주행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설정 등 개인화 설정을 자동으로 불러오며 차량 내 간편 결제나 발레 모드 해제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연동된 본인 인증 수단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G90는 ‘제네시스 디지털 키 2’가 기본 적용돼 별도 조작 없이 스마트폰 소지 및 도어핸들 터치만으로 차량 출입 후 시동이 가능하며 트렁크 뒤쪽 감지 영역으로 접근해 3초 이상 대기 시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기능도 지원한다. (※ 작동 가능한 기종은 제네시스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제조사 홈페이지 참조)

제네시스 디지털 키 2의 저전력 블루투스(BLE) 및 초광대역 무선통신(UWB) 기능은 추후 무선(OTA)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진화된 무선(OTA) 업데이트 기술이 적용됐다. ▲내비게이션은 물론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브레이크 ▲스티어링 휠 ▲서스펜션 ▲에어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자동차의 주요 전자제어장치에 대한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해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을 언제나 최신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주행과 주차 시에도 한 단계 더 진보한 G90의 편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G90에 제네시스 최초로 적용된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HOD, Hands On Detection)’은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는 면적에 따라 측정되는 전류의 크기를 감지한다.

이 시스템은 토크 센서를 통해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을 감지하던 기존 시스템보다 더욱 정확도가 높아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운전자 보조 시스템 작동 시 차량이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고 있는지 여부를 더욱 정밀하게 판단해 필요 시 경고한다.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는 후방은 물론 전방과 측방까지 감지 범위를 확장, 주차 중 차량 모든 방향의 보행자 또는 물체와의 충돌 위험을 경고하고 제동을 돕는다.

제네시스 최초로 적용된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는 초음파 센서와 더불어 광각 카메라를 이용해 주차선을 인식한다. 이를 기반으로 직각, 평행, 사선 주차 공간을 보다 정확하게 인식해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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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이동수단을 넘어 감성까지 만족시키는 개인화된 맞춤 공간 </strong>

G90는 신규 감성 사양을 대거 탑재해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개인화된 맞춤 공간으로 진화했다.

제네시스는 G90를 통해 향후 전동화 및 자율주행이 고도화된 시대에 제네시스가 선보일 차량 내 경험에 대한 비전을 미리 예고했다.

G90는 첨단 주행 편의 사양을 통해 확보한 정숙한 실내 공간에 최고 수준의 음향 시스템과 유명 공연장과의 협업을 통해 최상의 음악 감상 환경을 구현했다.

제네시스는 G90에 세계 최초로 ‘버추얼 베뉴(Virtual Venue)’를 적용했다.

버추얼 베뉴는 뱅앤올룹슨 사(社)의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을 통해 ‘보스턴 심포니 홀’ 또는 ‘뱅앤올룹슨 홈’ 등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공간의 음장 특성을 재현하는 가상 3D 서라운드 음향 기능이다.

버추얼 베뉴를 실행하면 ▲차량에 적용된 디지털 마이크를 통해 실내를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선택한 장소의 음장 특성을 재현하는 신호를 생성하고 ▲현재 차량 속도와 연계해 실내 소음을 최소화 및 안정화한 뒤 ▲23개의 스피커를 통해 오디오를 재생한다.

이외에도 제네시스는 G90에 ▲크래시패드 좌ㆍ우에 전동 팝업(Pop-up) ALT(Acoustic Lens Technology) 트위터를 적용해 전좌석에 균일한 음향을 제공하며 ▲앞좌석과 뒷좌석 사이 천장 가운데와 양쪽 끝에 ‘헤드라이닝 스피커’를 더해 입체적인 음향효과를 더했다.

G90는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바꿔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가 제네시스 최초로 탑재됐다.

무드 큐레이터는 탑승객이 G90에 적용된 무드 램프, 사운드 시스템, 실내 향기, 시트 마사지, 전동식 커튼을 한 번의 조작으로 통합 제어하는 기능이다.

제네시스는 고객의 현재 감정 상태에 맞춰 기분 전환을 돕는 4가지 분위기 모드를 제공한다. 각 모드 별 시스템 작동 여부는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설정할 수 있어 높은 수준의 개인화가 가능하다.

제네시스는 G90에 브랜드 최초로 실내 향기 시스템을 도입했다. ‘The Driver’s Awakening’, ‘The Great Outdoors’, ‘My Favorite Place’ 등 3가지 종류를 교체 가능한 전용 카트리지에 담아 제공한다.

카트리지는 글로브 박스 상단에 최대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뒷좌석 암레스트 터치 디스플레이, 공조 패널을 통해 향 종류 및 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무드 큐레이터 작동 시 각 분위기 모드에 최적화된 향을 우선 연동한다.

제네시스는 G90 전좌석 좌ㆍ우 시트에 에르고 릴렉싱 시트를 적용했다.

각 시트는 등받이(시트백)와 좌판(쿠션)에 각각 10개와 2개의 공기주머니를 탑재해 전신, 허리, 골반, 상체 등 네 가지 마사지 모드를 지원하며 선호에 맞게 작동 시간과 강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운전석은 ▲원활한 승ㆍ하차를 위해 하차 시에는 사이드 볼스터(허리 지지대)의 공기를 제거했다가 승차 후 이전 위치로 되돌려주며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 모드로 변경하거나 고속(시속 130km/h) 주행할 경우 자동으로 사이드 볼스터에 공기를 넣어 측면 지지성을 높여준다.

제네시스는 뒷좌석 VIP 고객의 편안하고 안락한 이동을 위한 특화 사양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G90는 운전석 헤드레스트에 스피커를 탑재해 운전자에게만 안내음/경고음을 송출, 후석 승객의 편안한 휴식을 돕는다.

뒷좌석 우측 VIP 시트에는 레그 레스트와 열선/통풍(흡입) 기능을 지원하는 풋레스트를 추가로 적용해 고객이 더욱 편안한 자세로 쉴 수 있도록 했다. (※ 해당 사양 적용 시 동승석 일부 선택 사양 미적용)

10.2인치 대화면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전동식 후석 모니터는 시트 모드에 따라 모니터의 각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며 좌ㆍ우 모니터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연결해 독립적인 미디어 이용이 가능하다.

제네시스 최초로 적용된 8인치 뒷좌석 암레스트 터치 디스플레이는 뒷좌석 중앙 암레스트에 적용된 터치 방식의 통합형 조작계로 공조, 시트, 마사지, 커튼, 조명을 설정할 수 있다.

8인치 화면에 구현된 터치스크린은 각 기능에 맞는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으로 고정식 물리 버튼 대비 명확한 안내와 설명을 제공한다.

<strong>■ 더욱 안전한 실내를 위한 항균 사양 탑재</strong>

제네시스는 승객에게 더욱 안전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G90에 ▲항균 소재 ▲뒷좌석 암레스트 자외선 살균 수납공간 ▲항균 필터 및 광촉매 모듈 등이 포함된 공기 청정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제네시스는 G90의 도어 트림, 암레스트 등 인조가죽 적용부와 카매트에 미생물 성장을 막아 세균 증식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는 ‘은 아연 제올라이트(Silver Zinc Zeolite)’로 항균 코팅 처리된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이동 중 승객의 소지품을 살균할 수 있도록 뒷좌석 암레스트 수납공간 내부에는 UV-C LED 램프를 적용했다. 소지품을 넣고 커버를 닫으면 10분 동안 기능을 작동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기능을 해제할 수 있다. (※ 국제인증기관 Intertek 검증을 받은 자체 시험결과 기준이며, 실사용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음)

아울러 G90의 공기 청정 시스템에는 공기중 유해물질을 차단해주는 항균필터와 가시광선에 반응해 살균 물질을 생성, 실내 공기를 소독해주는 광촉매 모듈이 탑재되어 있어 한층 더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strong>■ 더욱 여유로운 동력성능과 실내 공간 … 롱휠베이스 모델 함께 선보여</strong>

G90 롱휠베이스는 세단 대비 190mm 긴 전장을 바탕으로 뒷좌석 도어와 C필러를 확장해 더욱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확보했으며 제네시스 최초로 48V 일렉트릭 슈퍼 차저(e-S/C)를 적용한 가솔린 3.5 터보 엔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G90 롱휠베이스에 탑재된 가솔린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 차저 엔진은 낮은 엔진 회전(rpm) 영역대에서 모터를 통해 압축시킨 공기를 한 번 더 과급, 3.5 터보 엔진 대비 최대 토크 발휘 시점을 앞당겨 저ㆍ중속에서의 가속 응답성을 높여준다.

G90 롱휠베이스는 AWD 단일 사양으로 운영되며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과 능동형 후륜 조향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 상세 제원은 추후 안내 예정)

외관은 20인치 전용 휠과 창문을 감싸고 있는 포물선 형태의 라인(DLO)과 B필러에 크롬 소재를 적용해 더욱 존재감 있는 측면부를 완성했으며, 전용 전ㆍ후 범퍼를 통해 세단과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실내는 최고급 가죽 소재인 ‘세미 애닐린 가죽’이 적용된 퀼팅 시트와 뒷좌석 좌측 레그 레스트를 추가해 고급감을 높였다.

■ <strong>프라이빗 쇼룸 운영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 선사 </strong>

제네시스 브랜드는 G90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17일(금)부터 내년 1월 10일(월)까지 제네시스 강남, 제네시스 수지, 부산 해운대와 대구 아트플렉스, 광주 김대중 컨벤션에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한다.

(※ 지역별 운영기간 : 제네시스 강남 17일(금)~1월 10일(월) / 제네시스 수지 17일(금)~31일(금) / 부산 해운대, 대구 아트플렉스, 광주 김대중 컨벤션 21일(화)~1월 10일(월))

프라이빗 쇼룸은 고객들이 G90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이다.

다양한 컬러의 G90 실차를 볼 수 있고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다.

G90의 판매 가격은 세단 8,957만원, 롱휠베이스 1억 6,557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9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첨단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G90를 통해 글로벌 력셔리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및 자료제공 : 제네시스]]]></description>
			<author><![CDATA[강민혁]]></author>
			<pubDate>Tue, 14 Dec 2021 21:5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otoressay.co.kr/?kboard_redirect=2"><![CDATA[제네시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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